■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야 중진 의원 두 분과 함께 합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방중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귀국했습니다. 이번 방중 일정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관련 내용 영상으로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이번 이번 한중 정상회담, 여야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두 분의 평가도 궁금합니다. 먼저 박 의원님.
[박홍근]
대통령께서 두 달 만에 중국 정상을 만나는 것도 그동안 우리 대한민국 현대 정치 외교사에 없었던 일이지 않습니까? 그것도 먼저 우리 한국을 방문하셨고 그리고 바로 답방 차원에서 가서 환대를 받고 온 것이다, 이렇게 보고 싶고요. 박근혜 정권 때 한한령 이후에 얼마나 두 국가가 냉랭했습니까. 우리의 최대 교역국인데 중국과의 경제에 있어서 매우 심대한 타격을 받아왔죠.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통해서 그러한 해빙의 물꼬를 확실히 텄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양국 간의 관계 개선을 통해서 우리의 경제 앞길에 순탄한 청신호가 켜졌다,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오늘 장동혁 대표는 굴욕적 방중이었다라는정반대의 평가를 내놓기도 했는데 윤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윤영석]
우선 한중 정상회담 또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만나야죠. 만나야 되는데 그런데 뭐 때문에 만나는지를 제가 잘 모르겠어요. 어떤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정상회담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국민들이 기대했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목적은 첫째는 시진핑을 만나서 북한 핵문제의 해결에 진전이 있기를 바랐습니다.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지금 중국이 서해상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 EEZ, 배타적경제수역 인근에 지금 중국이 여러 가지 구조물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게 상당히 우리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는데 북핵 문제에 대해서도 뭐 어쩌라고. 또 중국의 이런 서해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도 중국이 뭘 잘못했다는 식으로 뭐 어쩌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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